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외과 전공의 37% “다시 외과” 29% “선택 안해”

4년차 22% "후회"···수술 자신감은 충수절제술 '최고' 탈장봉합술 '최저'

현재 외과 전공의 10명 중 7명은 “인턴으로 다시 돌아가도 외과를 선택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첫날 수련교육위원회 세션에서 이남준 서울의대 교수는 ‘외과 전공의 수련교육 실태조사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외과 전공의 47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는
지난해 마취 적정성 평가 결과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5곳에서 2·3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2021년(2차) 마취 적정성 평가’ 결과를 27일 심사평가원 누리집 및 이동통신 앱(건강정보)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마취 적정성 평가는 마취 영역 의료 질 개선 및 마취 환자 안전관리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이뤄진다.지난 1차 평가는 2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전체회의에 간호법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지만 의료계는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이런 가운데 의사출신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사들의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지선언이 간호법 추진의 명분이 됐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국민 정서와 동 떨어진 의사들 릴레이 지지가 보건복지위원회 의결에 영향을 줬다는 것이다.의사들 ‘밥
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출처=연합뉴스국내에서 ‘만성피로 치료 전문가’로 알려졌던 의사 A씨가 코로나19로 투병 끝에 숨진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26일 병원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서울 소재 某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했다.하지만 당시 고령이었던 A씨 증상은 호전되지 않았고, 결국 입원치료를 받은 지 한 달여 만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26일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내정에 대해 “막말 정치인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인사 철학인가”라며 반발했다.민주당 보건복지위 의원들은 “내각 인선에 여성이 없다는 국내외 비판을 의식해 부랴부랴 여성 정치인 출신을 내정한 것으로 보이지만, 김 후보자는 20대 국회에서 손에 꼽히는 막말 정치인으로 알려진 인물
대한치매학회가 치매 질환명을 변경해야 한다는 여론에 대한 고민을 나타났다.치매학회 양동원 이사장은 최근 가톨릭중앙의료원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오래 전부터 치매 병명을 바꿔야 한다는 논의가 있어왔다. 최근에는 잠잠해졌는데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지난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참모회의에서 치매 명칭 변경의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또 국민의힘
화려한 귀환이 될까. ‘의사 출신’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낙마하자 ‘약사출신’ 김승희 前 의원[사진]이 지명됐다.‘내각에 여성이 없다’는 문제제기를 받았던 윤석열 대통령이 김 후보자 외에도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을 내정하면서, 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에 김 후보자 등이 포함될지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나란히 약
“간호법이 이대로 진행된다면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대한의사협회 등 10개 직종과 연대해 총파업에 나설 것이다. 우리뿐만 아니라 개원의도 함께 공조해 나갈 것이기 때문에 회원들 참여 의지도 높다.”의료계 극심한 반대에도 간호법 제정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간호법 반대 이유를 다시금 강조하며 총파업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간호법은 지난 5월 9일 보건복지
알츠하이머 항체 치료제 효과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올해 말 미국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병 임상시험(CTAD) 국제학술대회에서 신약 ‘레카네맙’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대한치매학회 양동원 이사장은 최근 가톨릭중앙의료원 출입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11월에 있을 CTAD에서 레카네맙에 관한 연구결과가 발표된다”며 "아두카누맙이 기존 연구에
신생아중환자실의 인력배치 등 의료 질을 평가하는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상급종합병원 7곳이 2등급을 받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오는 26일 심평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 ‘제2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해당 적정성평가는 지난 2018년 1차 평가가 이뤄졌으며 2차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
분당서울대병원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경북대병원, 전북대병원, 부산대병원, 고대안암병원 등 8곳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를 받은 의료SW 사용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또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료 인공지능(AI)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비트컴퓨터 등은 클라우드 기반 병원정보시스템 보급 주관기관 등으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의료
핫클릭
메디 LAW + More
법원·사건 / 빅이벤트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