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소나무·인트로메딕·파멥신 정리매매…피씨엘·엔케이맥스, 법원 판결 예정
상장폐지를 막기 위한 최후 보루로 평가받는 '가처분 신청'이 잇따라 기각되면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증권시장에서 줄줄이 퇴출되고 있다.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결정을 유예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적 수단이지만 실효성은 미약하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푸른소나무, 인트로메딕, 파멥신은 상장폐지 결정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모두 기각됐다.이에 따라 정리매매 절차가 재개되며 상장폐지는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가장 먼저 기각 결정을 받은 곳은 시니어케어 기업 푸른소나무(구 피에이치씨…
2026-01-15 05:2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