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은 최근 인천광역시의사회와 인천-경기권 필수·지역의료 강화 및 전문 의사인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의료와 민간의료 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인 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병원의 안정적인 의사인력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사인력 확보, 감염병 관리와 예방접종 등 공공 보건 이슈 대응, 직원 교육, 상호 홍보 등을 협력한다.특히 경기도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서울특별시의사회·경기도의사회에 이어 약 5800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천…
2026-05-13 11:2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