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대한전공의협의회, 이달 20일 '보호수련시간 정책좌담회' 개최
수련환경 개선 노력에 힘입어 전공의 근무시간은 줄었지만 수련 질(質)과 권리 보장에는 여전히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하고 있다.형식에 얽매인 교육체계 및 보호수련시간 부족, 의료분쟁 불안감 등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한 상황이다.그 중 ‘보호수련시간(Protected Time)’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 보호수련시간은 전공의들이 진료·행정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학습과 연구 역량 강화에 집중하도록 보장된 시간이다.대한전공의협의회 이의주 신임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보호수련시간’ 확보를 천명했고, 올해 초 설립된 젊은의사정책연…
2026-10-15 09: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