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교수팀, 영상 기반 예후 평가 지표 제시
좌측부터 김영일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현호 종양내과 교수, 양승호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폐암 환자 생존 예측 기술이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김영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교수와 김현호 종양내과 교수, 양승호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공동 개발한 이번 특허는 ‘뇌전이가 있는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 측두근 두께 변화 기울기 측정을 통한 생존 예측 방법’이다.2024년 3월 미국에 출원돼 2026년 1월 등록 결정됐으며 특허 출원인은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다.폐암은 전…
2026-03-17 18:5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