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심평원·건보공단 최고 등급 ‘S’
개인정보委 발표, 국립암센터 ‘S등급’…NMC·부산대·서울대·충남대병원 ‘A’
2026.04.27 12:58 댓글쓰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 등이 지난해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반면 공공기관 중 강릉원주대치과병원은 최하 등급인 D등급을 받았다. 


2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총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총 54개 기관(6.6%)이다.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 4곳은 S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중앙부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이 있다.


또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으로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등이 포진했다.


의료기관 중에는 국립중앙의료원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을 비롯해 국립대병원인 부산대병원, 서울대병원, 전남대병원, 충남대병원 등이 A등급을 받았다.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 B등급(41.8%)에 국립대병원이 다수 포함됐다.


강원대병원, 경북대병원, 경북대치과병원, 경상국립대병원, 부산대치과병원, 서울대치과병원, 제주대병원, 충북대병원 등이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공공조직은행 등도 B등급을 획득했다.  이밖에 전북대병원은 C등급을, 강릉원주대치과병원은 D등급을 받았다. 


평가 결과 총점 평균은 76.5점으로 집계됐으며 B등급을 받은 기관이 342개로 가장 많았다. 


한편,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보호수준 평가는 자체평가를 통해 공공기관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전문가평가단의 심층평가를 통해 기관 개인정보 보호 노력과 성과를 종합 평가한 뒤 개인정보 안전 활용 가점과 유출 사건·사고 등을 비롯한 감점을 적용, 최종 점수를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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