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테크놀로지-헤링스, '암환자 관리' 업무협약
2026.01.26 09:58 댓글쓰기



씨어스테크놀로지(대표 이영신)는 암환자 영양 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헤링스(대표 남병호)와 재택 암환자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퇴원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재택 통합 관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실증·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퇴원환자 생체신호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영양·복약·생활 관리까지 연계하는 암환자 전용 모니터링 서비스 모형을 제시하고 국내 의료기관들과 함께 효과성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입원환자 모니터링 분야 선도기업인 씨어스는 퇴원환자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제품 개발과 임상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특히 퇴원 후 원격모니터링 필요성이 높은 암환자에 집중해 왔다.


여기에 헤링스 힐리어리가 축적해 온 암환자 영양·생활 관리 데이터와 임상현장 경험을 결합해 입원–퇴원–재택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관리 플랫폼으로서 역할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양사는 연내에 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더불어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단계적인 사업 확장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헤링스 남병호 대표는 “이번 씨어스와 협력은 영양·생활 관리에 생체신호 기반 모니터링을 결합함으로써 재택 암환자 관리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씨어스 이영신 대표는 “퇴원 후 중증환자 관리 핵심인 복약과 식이 모니터링, 관리까지 통합하여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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