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테크놀로지, 스마트병동 운영센터 구축
2026.01.22 11:28 댓글쓰기



씨어스테크놀로지(대표 이영신)는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 안정적 확산과 운영 고도화를 위한 ‘씽크 커넥티드 허브(thynC Connected Hub)’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씽크 커넥티드 허브’는 씽크 플랫폼 설치·운영·물류·고객관리 및 스마트병동 솔루션 연동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운영 센터 역할을 하게 된다.


씨어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약 1만2000병상에 씽크를 구축하며 국내 스마트병동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했다.


씽크 커넥티드 허브는 이러한 설치 규모 확대와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이다.


특히 영업, 고객관리, 물류, 서비스 운영 등의 기능을 개별 조직이 아닌 ‘하나의 연결된 구조’로 운영해 병원 및 병동 단위의 실시간 대응, 안정적인 솔루션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병상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의료 현장의 혼선 없이 확장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씨어스테크놀로지 강대엽 부사장(CSO)은 “앞으로 병상 확대, 서비스 고도화, 신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연계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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