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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가 남미 파라과이 주요 의료현장에 ‘AI 초개인화 연골 재생 플랫폼’ 및 재생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남미의 연골 재생 시장은 약 6000억원 규모에서 연 15% 이상의 고성장을 기록하며 수조 원 단위 시장으로 급부상 중이다.
회사는 이번 남미 상용화 성공을 발판으로 남미 전역으로 공급망을 확대하고, 미국법인 자회사 로킷아메리카를 전진기지로 삼아 북남미 통합 판매 및 A/S 네트워크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로킷아메리카 관계자는 “AI 연골 재생 상용화 모델은 현재 미국 IR 및 투자업계에서도 확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중요한 성공 사례로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상용화는 글로벌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계기”라며 “2027년 13조원 규모로 성장할 글로벌 골관절염 시장 확실한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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