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장녀 63만주 차녀 33만주 증여
2026.04.10 15:53 댓글쓰기

명인제약이 오너 일가 중심의 지분 구조 재편에 나서는 것으로 보여 추이가 주목.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행명 회장은 오는 5월 8일 보유 주식 106만주를 증여, 출연할 계획. 장녀 이선영 씨가 63만주, 차녀 이자영 씨가 33만주를 각각 증여받고 명인다문화장학재단에는 10만주가 출연될 예정. 이행명 회장 자녀들에게 돌아가는 물량이 96만주로 전체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이번 조치 중심은 오너일가 지분 구조 재편 및 이전으로 분석. 


증여가 마무리되면 이 회장 보유 주식은 742만8000주에서 636만8000주로 줄고 지분율은 50.88%에서 43.62%로 감소. 다만 40%대 지분율로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 이에 회사의 실질적 지배구조 및 경영권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이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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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5 8 106 , .  63, 33   10 .  96 . 


7428000 6368000 50.88% 43.62% .  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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