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사단법인 설립 추진을 준비하고 있어 상위 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와의 관계 추이가 주목.
대전협은 9일 “오는 3월 28일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고 공고하면서 사단법인 설립 관련 안건 의결을 예고. 대전협은 이날 ▲사단법인 대전협 설립 건 ▲사단법인 대전협 발기인 구성 및 선임 건 ▲사단법인 대전협 정관 제정 권한 위임 건 등을 비롯해 ▲감사 선출 건 ▲젊은의사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건 ▲젊은의사협의체 발족 건 등을 의결할 계획. 이와 관련, 의료계 안팎에서 의협으로부터의 독립을 염두에 두는 행보라는 해석이 회자.
대전협은 이번 정기대의원총회에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 대전협은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가 공석이거나 전공의협의회가 구성되지 않은 수련병원에서도 내부 논의를 통해 전공의 신분 대의원이 참석한다면 젊은 의사들이 목소리를 합쳐 힘을 높일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사단법인 설립 추진을 준비하고 있어 상위 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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