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백병원, 희망 나눔 자선음악회 성료
2015.10.16 13:38 댓글쓰기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은 최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제7회 희망을 나눠요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인당후원회 주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이혁상 인제학원 이사장, 우원식 국회의원, 김성환 노원구청장 등 500여 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했다.

 

음악회에는 상계백병원 합창단과 팝페라 그룹인 엘루체, 트로트 가수 연지후 등이 출연했다.

 

피날레 공연은 출연자와 관객이 함께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합창했다.

 

음악회를 통해 모인 티켓 후원금과 기부금은 저소득층, 홀몸노인, 소년·소녀 가장 후원과 투병 중인 어려운 환자들의 진료비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홍주 원장은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조성된 기금은 인당후원회를 통해 아름답고 소중하게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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