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고려대의료원 2억 기부
본인 생일 맞아 ‘취약계층 환자 지원 사업’ 후원 2026-06-16 09:36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려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윤을식)은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자선기금 ‘취약계층 환자 지원’ 사업에 뜻을 모아 2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더한다.임영웅은 매년 생일을 맞아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아동·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해 왔으며, 이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