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현안 해결하면서 건강한 개원 생태계 구축 모색"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가 조근호 신임 회장[사진] 체제로 제16기 집행부 닻을 올렸다. 대내외적인 의료정책 변화와 보건의료계의 격변기 속에 중책을 맡은 조 회장은 임기 내 최우선 과제로 '의료전문가주의 수호'와 '현장 중심 규제 혁신'을 꼽았다. 그는 대한의사협회 출입기자단과 가진 인터뷰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진료 수요는 늘었지만, 무분별한 비의료인 개입과 현장을 옥죄는 행정 규제로 어려움이 극에 달했다. 전문가의 임상적 자율성을 되찾고 회원들을 지키는 방패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편집…
2026-08-31 12:2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