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도수치료 관리급여 적용 고시 개정 규탄…"정책 원점 재검토" 촉구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누구도 손해보지 않는 반칙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다. 그런데 도대체 누구 편을 들고 있느냐, 보험사 이익을 위해 정부와 정책 입안자는 환자와 국민을 버렸다."장용호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수석부회장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안건 상정을 앞두고 27일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성토했다.정부는 비급여 관리 및 실손보험 손해율 안정화를 위해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고시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수치료를 4만원 혹은 4만 3000원대로 설정하는 안(…
2026-05-28 05:4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