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자료 제공 의사협회인공지능(AI)이 의료현장을 빠르게 파고 들고 있다.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맞춰 의료계는 데이터 특별법 제정 및 수가 신설 등을 선제적으로 제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10일 열린 제43차 종합학술대회 기자회견에서 의료 분야 AI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법·제도 개선에 적극 나설 방침임을 밝혔다.실제 보건복지부는 국가 건강검진 전(全) 과정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질병 위험 예측부터 AI 영상 판독, 검진 결과 설명까지 단계별로 활용한다는 구상이…
2026-07-11 05:2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