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의사회 "보호자 대리처방 수가 현실화 등 제도 개선" 촉구
치매와 뇌졸중 등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 비대면 진료가 필요하지만 의약품 처방 및 약물 관리 등의 기준이 없어 환자안전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특히 치매환자는 인지기능 저하 또는 의사 소통 어려움으로 보호자 대리처방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진료환경 특성을 고려한 가이드라인과 대리처방 수가 정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대한신경과의사회는 지난 18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2월 24일부터 전격 시행되는 비대면 진료 본사업을 앞두고 신경과 환자의 특수성을 고려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이상원 회장은 …
2026-10-19 12: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