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AI기반 폐(肺) 기능 검사 기술력 인정…협력모델 성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단장 조금준)의 지원기업인 티알(대표 김병수)이 최근 2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유치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개방형 실험실'은 보건복지부가 2019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으로 병원과 창업기업 간 공동연구를 활성화해서 보건의료분야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올해 고대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사업에 처음 참여한 티알은 인공지능(AI) 기반 폐(肺) 기능 검사기 스타트업으로 ‘더 스피로킷’이 대표제품이다.‘더 스피로킷’은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호흡기…
2025-11-05 14:4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