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환자기본법 제정 논의 과정에서 환자 권리 보호와 의료인의 적극적인 진료 환경이 균형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김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환자기본법안 제정과 환자안전법 개정안 공청회’에서 “입법 전제가 국민 건강 증진에 있다는 데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 것”이라면서도 “환자기본법을 제정할 때 환자 기본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의료인의 적극 의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두 가지가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그러면서 “기존에 환자 권익을 증진한다면서…
2026-03-11 10:3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