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형 헬스케어 기업으로 7조원 AR1001 판권 계약 후속 협력
아리바이오가 중국 대형 헬스케어 기업 푸싱제약(Fosun Pharma)으로부터 최대 425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다.아리바이오는 푸싱제약과 총 2750만달러, 한화 약 425억원 규모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푸싱제약은 우선 750만달러(약 115억원)를 아리바이오에 투자한다. 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2000만달러(약 310억원)를 추가로 출자할 수 있는 2차 투자 옵션도 확보했다.이번 지분 참여는 양사가 지난 5월 체결한 약 7조원 규모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
2026-07-03 10: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