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후 대한의학회장 "의대 증원·필수의료·수련 등 근본적 해법 제시토록 최선"
대한의학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의대 정원 문제와 필수의료 공백 등 산적한 현안과 관련해서 주도적 정책 대안 제시를 선언했다.특히 올해는 필수의료 현황조사 범위를 흉부외과와 신경외과 등으로 확대하고,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정부·의협과 함께하는 '3자 협의체'를 구성한다는 청사진을 내놨다.이진우 대한의학회 회장은 29일 열린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공의 일부 복귀에도 불구하고 중증·지역의료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다"며 "국민 신뢰 회복과 수련 체계 정상화를 위해 의료계 스스로 변화하고 실현…
2026-01-30 05:3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