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K-헬스미래추진단 PM "필수의료 해소 기여 '미켈란젤로' 개발 추진"
"다빈치 수술로봇을 뒤쫓는 게 아니라 세상에 없는 새로운 수술로봇을 한국에서 먼저 만들겠다. 의료진 완전 대체가 아닌 집도의를 보조하면서 일부 작업 스스로 수행하는 게 목표다."이창현 K-헬스미래추진단 PM은 데일리메디·K-헬스미래추진단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헬스케어 포럼에서 "필수의료 과제 중 하나는 수술실 인력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국내에서는 필수의료 수술실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의료진 바로 옆에서 수술을 돕는 '휴머노이드형 수술보조로봇…
2026-08-29 06: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