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사회가 추천한 주수현 후보[사진]가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1번으로 확정됐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지난 26일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9명을 확정하면서 주 후보를 1번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번 비례대표 후보자들은 당 기여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년·여성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의 정책 역량을 갖춘 검증된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지방의회 비례대표 의석은 정당 득표율에 따라 각 정당에 배분되는데, 국민의힘이 제1야당인 만큼 비례대표 1번은 당선 가능성이 100%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된다.
주 후보는 치매 및 노인 정신질환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대학교수 출신 보건의료 전문가다. 가톨릭의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의과대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조교수와 서초구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을 역임한바 있다.
서울시의사회는 주 후보의 비례대표 1번 확정에 대해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는 보건의료 정책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인사가 서울시의회 진출에 도전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다”고 평가했다.
이어 “주 후보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보건의료 정책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서울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의료계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의료계와 서울시의회의 가교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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