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개인정보보호’ 18년 연속 최고등급
2026.04.28 14:13 댓글쓰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5년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100점(만점)을 받아 전체 공공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 18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 달성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공공기관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평가하는 40개 정량지표와 개인정보 보호수준 제고를 위한 업무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7개 정성지표를 종합해 5개 등급(S, A, B, C, D)으로 구분하여 부여한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의 최종결과는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직접 연계해 반영된다.


심평원은 ▲개인정보보호 전담 인력 자격증 취득 등 역량 강화 ▲개인정보 파일 관리·등록의 적절성 ▲신속한 개인정보 처리방침 현행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전 국민의 민감한 의료정보를 대량으로 보유·처리하고 있는 만큼 전 임직원은 항상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모든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임직원 모두는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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