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조국 “성분명처방 추진”
2026.05.11 10:40 댓글쓰기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약사단체 숙원인 ‘성분명 처방’ 활성화에 힘을 실어 줬고 비대면 진료 및 약 배송과 관련해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 조국 후보는 최근 평택시약사회관에서 평택시약사회와 ‘국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약계 정책협약 및 현안 간담회’를 가져. 이번 간담회에는 조국 후보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의원, 평택시약사회 최영규 회장을 비롯해 회원 20여 명이 참석.


조국 후보는 “최근 평택시 내 유일한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현장 제언을 법률과 정책으로 고민하고 풀어나가는 것이 정치의 시작”이라고 설명. 조 후보는 특히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논의에 대해 “약은 일반 상품이 아니며, 약사 확인과 복약지도는 시민 안전을 위한 핵심 과정인 만큼 편리함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으며 약계 현안에 공감을 표명. 


최영규 평택시약사회장은 “약사 역할 확대와 직능 간 갈등 해소는 국민 건강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오늘 논의된 과제들이 국회에서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화답. 양측은 간담회 직후 동일성분 조제 활성화 및 성분명 처방 추진 등 6개항의 정책협약서에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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