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했다.
‘2026 국가산업대상’은 ▲고객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고객지향적인 CS 경영 활동을 통한 성과 사례 ▲소비자 중심경영(CCM)을 실천한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 중복 처방을 차단해 오남용을 예방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 주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기관 전반의 반부패 활동으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출생정보 연계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모든 아동이 국가 보호체계 안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36만명의 신생아 출생정보를 정확하게 연계해 출생등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기본권 보장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소비자 ESG 혁신대상’에서 소비자안전상을 수상했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앞으로도 가치 있는 심사·평가, 같이 가는 국민 건강을 실현해 국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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