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후 폐업
이달 1일 부천시보건소에 폐업 신고…전원 조치·사전 고지 무(無)
2026.04.12 13:36 댓글쓰기



사진제공 연합뉴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 씨가 운영하던 병원이 환자 사망 사고로 인한 업무정지 기간이 끝난 직후 폐업했다. 


경기 부천시보건소는 양씨가 운영하는 병원 측이 지난 1일 폐업을 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폐업 신청 당시 병원 내 입원 환자가 없어 별도의 전원 조치나 사전 고지 절차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10년 7월 부천에서 개원한 이 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를 비롯해 알코올중독치료 전문 의료기관으로 169병상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2024년 이 병원에서 숨진 30대 여성 A씨 진료 과정에서 의료진의 무면허 의료 행위(의료법 위반) 등이 적발돼 병원은 업무정지 3개월을 처분받고 이의 제기 없이 지난 1∼3월 영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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