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약품이 현금배당금을 결정하고 이사회·감사위원회 구성 관련 안건을 처리한다.
2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제약품은 오는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2025사업연도 재무제표 승인과 현금배당, 정관 변경,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등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국제약품은 제68기(2025년 1월 1일~12월 31일) 재무제표 승인과 더불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주당 30원(액면가 배당률 3%)의 현금배당안을 상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6억 3479만 4960원이다.
정관 변경도 의결 안건으로 다뤄진다. 회사는 ‘상법 개정 반영’을 사유로 정관을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사회 구성 변화도 예고됐다.
국제약품은 사외이사 후보로 김용기 후보를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올렸으며,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구만회, 이승훈 후보 선임 안건도 함께 상정했다.
후보자 경력에 따르면 김용기 후보는 중앙대 경영대학원(재무전공) 석사로, 롯데피플네트웍스 대표이사와 롯데푸드 CFO 등을 역임했다.
구만회 후보는 서울대 법학 석사로 현재 변호사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경력 등을 보유했다.
이승훈 후보는 경희대 약학 박사로, 한국파마·동구바이오제약 고문을 맡고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장 등을 지낸 이력을 지녔다.
회사 측은 “감사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고 밝히는 한편, 이번 정기주총에서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주총 접근성을 높이고 의결권 행사를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
26 3 26 2025 , , .
68(2025 1 1~12 31) 30( 3%) . 6 3479 4960.
. .
.
, , .
() , CFO .
, .
, .
, 36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