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서울대 공과대학, 업무협약 체결
병리기전 연구·융복합 혁신 의료기술 개발 등 협력
2026.02.25 17:49 댓글쓰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최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과 병리기전 연구 및 융복합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병리기전 연구 및 융복합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의료 패러다임을 선도할 초석을 다진다. 


세부적으로는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핵심 연구 인프라 상호 활용 ▲최신 연구 자료 및 출판물 공유 ▲공동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 등 다각적인 산학연병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구로병원의 탁월한 임상 노하우와 서울대 공대의 첨단 엔지니어링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의료현장 난제를 극복할 혁신적 솔루션을 발굴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민병욱 병원장은 “병원이 보유한 풍부한 임상 경험 및 연구 인프라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첨단 기술력과 만나 미래의학을 선도할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마중물 삼아 의료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극복하고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융복합 의료기술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영오 학장은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의료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며 “혁신적인 기술을 함께 개발해 미래 의료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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