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면역 강화 시스템, 현대의학 한계 극복"
휴라이트 이윤성 연구소장 "기능의학 기반 의료기기로 건강수명 연장"
2023.10.11 05:55 댓글쓰기

휴라이트는 생명을 지탱하는 근원인 빛과 공기, 그리고 물을 기반으로 한 치유 수단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약물 부작용이 없는 혁신적 치료 수단으로 인류 건강수명을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


기능의학 기반 의료기기 개발 기업 휴라이트(hue-light)가 면역체계 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하고 나섰다.


질병 극복 시작과 끝은 '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인류 삶의 질 높은 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2018년 설립된 휴라이트는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을 기반으로 의료기기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기능의학'이란 인체 본연의 생화학적 흐름이 잘못돼 여러 세포 기능적 저하가 일어날 때 증상 억제는 물론 질환의 근본 원인과 메커니즘을 찾아 인체 스스로 치유력을 회복하도록 유도하는 의학이다.


단순한 증상 관리나 완화를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을 촉진하고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요소를 고려해 부작용 없는 개인별 맞춤식 치유 수단을 수립하는 게 특징이다.


이윤성 휴라이트 면역생리학 연구소장은 "오롯이 약물 만을 사용해 삶을 통제하는 현대의학이 변화하고 있다"며 "휴라이트는 인체의 자연 치유능력을 강화하는 기능의학으로 건강수명 연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의학 치료 수단 '약물·수술', 만성질환에는 한계 여전"

"기능의학 기반 면역체계 관리로 부작용 없는 치료 기대"


이윤성 소장은 "현대의학 주요 치료 수단은 약물과 수술이다. 이러한 치료 방법은 응급 상황에서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만성질환에서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혈압, 당뇨, 통증, 정신질환자에게 사용되는 약물은 의존성이 높기에 추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특히 항생제 등의 남용으로 생길 수 있는 병원균 저항성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오늘날 많은 질병 중 아직도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거나, 치료법이 없는 병이 너무 많다는 게 이 소장 설명이다.


휴라이트 면역 케어 제품

휴라이트는 이러한 한계를 기능의학에서 극복했다. 휴라이트가 개발한 '바히 테라피(BAHI Therapy)'는 기능의학에 초점을 둔 면역체계 관리 시스템이다.


바히 테라피는 ▲혈액순환(Blood Circulation) 항산화(Antioxidant) 호르몬 균형(Hormone Balance) 면역력(Immunity) 등에서 따온 말로 몸에서 이들이 균형을 이루도록, 치유 능력을 강화해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일종의 프로그램이다.


휴라이트는 바히 테라피에 사용되는 의료기기를 연구하고 생산하고 있다.


바히 테라피는 크게 ▲혈액순환과 림프 순환, 신경세포 재생과 호르몬 균형은 가시광선과 근적외선을 이용한 전신PBM요법 항산화는 수소흡입요법 상처치유와 염증에는 고압산소요법 대사 작용에는 중수소 감소수 요법 통증에는 PEMF요법으로 이뤄진다.


"미국 등 20여개 국 수출, 올해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

"기대수명 늘어나는 고령화시대 부응하는 치료법"

이 소장은 "휴라이트는 의학과 공학을 기반으로 개발한 첨단 장비를 융합, 활용해 새로운 면역체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는 기대수명이 늘어나는 고령화 시대에 부응하는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휴라이트는 2016년에는 레쿠페로(Recupero)라는 연구소를 개설해 면역요법, 온열요법, PBM(Photobiomodulation)요법, 수소흡입요법 등을 연구했고, 2019년 전신PBM 챔버와 수소흡입장치도 개발했다.


현재 이들 제품은 미국, 유럽, 아랍, 중동, 아프리카, 홍콩, 싱가폴 등 약 20여개 국에 수출하고 있다. 조만간 중동의료 메카인 요르단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각 국가별로 의료기기 인증을 추진 중이다. 


이 소장은 "주로 병원이 대부분이고 자연치유센터, 카이로프라틱스센터 등에 도입되고 있으며 기업에서도 직원 복지용으로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남미, 중미 지역도 국가별로 총 독점 판매를 희망하는 회사와 협의 중이다.


휴라이트는 오는 10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3'에 참여하며 국내 영업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 소장은 "미국에서 먼저 인증을 받아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으나 앞으로 국내 시장 공략도 적극 개진해갈 것"이라며 "이미 국내 요양병원, 파킨슨 전문병원 등 15여개 기관에서 도입해 사용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체 선천적 면역체계와 치유력을 통해 환자 자율성을 지켜주는 치유 수단으로 양의, 한의, 자연의학 범주를 뛰어넘는 혁신적 치료 수단을 개발해서 인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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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juraho 10.11 10:14
    아. 특별한 뉴스네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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