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은 부산백병원 교수 "젊은의사들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제도 설계해야"
지역 전공의들이 전문의를 취득하고도 지역에 남고 싶어하지만,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을 불신해 결국 지역을 이탈하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부산·울산·경남지역 전공의 86% "계약형 지역의사제 참여 안한다"부산·울산·경남지역 전공의 대부분이 전문의 취득 후 지역에 남을 의지가 있으나, 86%가 정부의 현재 '계약형 지역의사제' 형태에는 참여할 의향이 없다는 설문에서 그 근거가 확인된다.20일 부산 파란시티병원에서 '의료혁신을 위한 의료혁신위원회-대한전공의협의회 공동토론회'가 열렸…
2026-06-20 17:2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