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향 서울성모·윤혜연 여의도성모병원 안과 교수팀 '제거 기준' 제시
근시 교정을 위해 안내렌즈를 삽입한 환자 중 시간이 지나며 각막내피세포가 줄어 렌즈를 제거하는 사례가 보고되는 가운데, 렌즈 제거 시기를 결정할 때 각막내피세포 밀도뿐 아니라 안구 앞쪽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정소향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 정소향 교수(교신저자)와 윤혜연 여의도성모병원 안과 교수(제1저자) 연구팀은 홍채고정 안내렌즈 삽입 후 지속적인 각막내피세포 감소를 보인 환자를 대상으로 렌즈 제거 후 경과를 추적 관찰해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6일 밝혔다.홍채고정형 알티산(Artisan)…
2026-10-07 04:5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