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강도 윤리경영 실천에 나선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1일부터 오는 2월 20일까지 4주간을 '클린공단 실천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후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임직원 스스로 청렴을 다짐하며 부패 방지를 위한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전사적 활동이다.
건보공단은 이해관계자인 전국 121만 개 사업장에 정기석 이사장 명의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임직원들의 확고한 청렴 및 윤리경영 실천 의지가 담겼으며, 만약 공단 임직원으로부터 금품 등을 요구받을 경우 신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부조리 신고 센터 등)도 안내됐다.
이와 함께 전국 지사 차원에서도 실천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이 전개된다. 각 지사는 ▲윤리경영 결의대회 ▲임직원 청렴 교육 ▲자체 점검 강화 ▲대국민 홍보활동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정기석 이사장은 "공단은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모든 업무 과정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보공단은 기획재정부 주관 '2025년 윤리경영 표준모델 시행계획'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잇달아 획득하며 대내외적으로 윤리경영 체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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