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울산대 의대 인가지 운영 사안을 놓고 정원 감축 등 제재를 검토했던 사실이 10월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개. 울산대학교 시정 노력과 당시 의정갈등에 따른 학사 운영 어려움을 고려했다는 게 교육부 설명.국회 교육위 소속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울산의대 인가지 문제와 관련, 교육부 후속조치에 대해 질의.울산의대는 인가받은 울산이 아닌 서울에서 의대 교육이 이뤄진다는 문제가 수년간 제기돼 왔던 실정.백 의원은 교육부가 실제 학사 운영이 정상화됐는지 보다 면밀한 점검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펼…
2026-10-08 06:2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