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희 대표 "현재 임상 진행, 6개월내 활용 목표"…"의료진 인센티브 필요"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알피가 현재 12유도 중심인 AI 심전도 기술을 3유도 심전도까지 확대하기 위한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향후 인허가 범위를 확대해 병원 전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으로 6개월 내 현장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중희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알피 대표)는 7일 ‘제11회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공공의료 심포지엄’에서 AI 심전도 기술 개발 현황과 병원 전 단계 활용 방향을 소개했다.김 교수가 이끄는 알피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ECG Buddy’를 개발했다. 현재 약 150…
2026-10-08 06:1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