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프라 부족 등 제약바이오 문호 개방···현지 진출 韓 기업 기대감
동화약품이 인수한 베트남 약국 체인 중선파마(Trung Son Pharma) 건강 여정 프로젝트. 사진 중선파마 홈페이지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베트남 정부의 제약바이오 및 의료산업 육성 계획에 따라 현지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베트남은 의료 인프라 부족, 높은 민간 의료비 의존도, 고령화 등 복합적 문제 해결을 위해 바이오의료 문호 개방에 나서고 있다. 한국 포함 기업들에겐 새로운 기회가 열리게 됐다.1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바이오의료 시장에 진출해 있는 삼진제약, 동화약품, 동구바이오제약,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9-15 05:2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