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은평성모·전북대병원 연구팀 "메스꺼움 동반 환자, 두통 일수 52% 감소"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이 위장 증상뿐 아니라편두통 환자두통 조절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돼 주목된다.편두통 환자에게 메스꺼움과 구토는 흔한 동반 증상이다. 모티리톤이 동반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환자의 두통 발생 빈도 및 오심 증상을 유의하게 낮춰새로운 보조 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서울대병원 신경과 김만호 교수와 공동연구진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미지 교수,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손효신 임상진료조교수,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이승현)은메스꺼움을 동반한 편두통 환자 110명을 대상으…
2026-03-23 19:3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