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이 삼성서울병원 교수팀, 폐 섬유화·염증 억제 기전 규명
삼성서울병원이 꿈의 암 치료 기술로 불리는 ‘플래시(FLASH)’ 방사선 치료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폐 조직에서 정상세포를 보호하면서도 치료 효과를 입증, 향후 난치성 암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한영이·최창훈 교수, 이성은 박사 연구팀은 최근 전임상 연구를 통해 양성자 기반 플래시 치료가 폐 조직의 염증과 섬유화를 획기적으로 줄인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9일 밝혔다.고선량 방사선 집중 조사, "정상 조직은 살리고 암은 타격"플래시 치료는 1초 미만 찰나에 고…
2026-02-10 06:1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