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상 유유제약 대표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가 반려묘 '아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문수연 기자창립 85주년을 맞은 유유제약이 제품 구조조정 및 CSO 전환 등으로 실적 정상화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반려동물 바이오의약품이라는 새로운 성장축을 전면에 내세워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단순한 사업 다각화를 넘어 '제네릭 중심 중견 제약사' 이미지를 벗고 틈새 글로벌 시장에서 퍼스트무버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11일 서울 중구 유유제약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원상 대표이사와 박노용 대표이사는 ▲수익구조 개선 현황 ▲생산 효율화 전략 ▲반려…
2026-02-12 05: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