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약사위원회 통과···내년 1월 처방 전망
대웅제약과 셀트리온제약이 손잡고 내놓은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가 경희대병원에 입성하며 주요 상급종합병원인 처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4일 업계에 따르면 경희대병원은 최근 대웅제약과 셀트리온제약이 공동판매중인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성분명 데노수맙) 프리필드시린지(PFS)’를 약사심의위원회(DC) 통과 결정했다.‘스토보클로’는 이번 DC 통과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실제 처방 등 사용개시가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강남세브란스병원 DC 통과 등에 이어 처방권 진입이 빨라지는 모양새다.오리지널 프롤리…
2025-12-05 05:5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