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료 연구·정책·병원 운영 경험 두루 갖춰"
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 15일 제8대 병원장에 김성균 치과보철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한차례 연임할 수 있다.김 신임 병원장은 1993년 서울대 치대을 졸업하고 2005년부터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서울대치과병원 기획담당과 홍보실장, 관악서울대치과병원 건립준비단장, 미래발전추진단장 등을 거쳐 관악서울대치과병원장과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장을 역임했다.학계에서는 3D 프린팅과 빅데이터 바이오융합, 인공지능(AI) 기반 치의료 연구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SCI급 논문 100여 편을 발…
2026-05-18 10: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