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학제진료-치유·소통 심포지엄···높은 발병률-사회적 지원 방안 논의
암 진단을 받은 20~39세 환자가 한해 1만9000여 명에 달할 만큼 젊은 암 환자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생존율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지난 1일 교육연구관에서 ‘젊은 암 환자 다학제 진료-치유와 소통, 맞춤 치료, 자립 강화’를 주제로 ‘젊은 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갑상선암을 제외하고 15~34세 암 발병률 1위는 대장암, 2위는 유방암이 기록했다. 여성의 경우 4위 자궁경부암, 5위 난소암으로 자궁·난소암의 발병률도 높다.젊은…
2025-11-02 12: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