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보건의료노조·한국노총·한국환자단체연합회로 이뤄진 '국민중심의료개혁 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13일 성명을 통해 최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치법'을 지지. 이는 15년 공공의료 분야에 의무 종사할 의사를 양성하는 국립의전원을 설치하는 게 골자.연대회의는 "국립의전원은 단순히 의사 수를 늘리는 정책이 아니라 어떤 의사를 어디에, 어떤 역량으로 배치할 것인지에 대한 국가적 설계 출발점이 돼야 한다"면서 "국회는 지금이라도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논쟁과 별개로…
2026-01-14 08:3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