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복지위·의료정책 라인 강화…영남권, 의료 직능조직 결집
지난달 27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왼쪽 네 번째)가 서울 지역 보건의료 직능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의료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정원오 캠프[서동준·이슬비 기자]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료 강화 필요성이 주요 의제로 떠오르면서 광역시·도지사 후보 선거캠프에 의사 등 의료계 인사들이 잇따라 합류하고 있다.의사·약사 단체장 출신뿐 아니라 의대 교수와 현직 간호사까지 선대위 핵심 역할을 맡으며 의료 공약과 현장 네트워크를 동시에 챙기는 모습이다.정원오 서울시장…
2026-05-20 15:2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