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종사자가 일반 직장인에 비해 결핵 발병 위험이 현저히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명준표 교수팀(제1저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이연희 연구교수)은 의료기관 종사자와 일반 직장인을 대표하는 교육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결핵 발생 위험을 비교 분석. 연구팀은 연령, 성별, 인터페론 감마 분비 검사(IGRA) 결과를 기준으로 1:1 성향점수매칭을 시행해 의료기관 종사자 20만3959명과 교육기관 종사자 20만3959명을 정밀 비교. 그결과, 잠복결핵 양성 상태에서 치료를 받지 않은 …
2026-05-15 04:3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