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를 떠난 의사들이 정형외과로 몰린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대한정형외과의사회가 정면 반박. 표시 과목을 진료 전향으로 잘못 해석했다는 것.대한정형외과의사회는 오늘(10일) 성명서를 통해 최근 '필수의료 떠난 전문의 23%가 정형외과로'라는 기사와 관련해 "무엇을 근거로 한 것인지, 올바른 해석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 의사회는 "이 기사는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 받은 ‘의원급 전문과목 및 표시과목 현황’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
2026-09-10 12:1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