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내년 3월 지역필수의료법 시행 준비…"지역완결적 의료체계 구축"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필수의료 현안을 직접 논의하는 협의기구가 공식 출범했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7일 오후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17개 시‧도 보건국장,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 39명과 함께 ‘제1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협의체는 지난 10일 지역필수의료법 공포 이후 내년 3월 11일 시행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구성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중앙-지방 간…
2026-03-18 05: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