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 “사내 동호회 활동이 곧 ESG경영”
프리다이빙·마라톤·산악회·제빵 등…취미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2026.09.07 15:32 댓글쓰기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욱세)이 사내 동호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실천 등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는 모습이다.


7일 회사에 따르면 ‘취미는 개인의 즐거움에 머물지 않고 사회와 함께 나눌 때 더 큰 가치가 된다’는 철학 아래,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이를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을 활성화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곳 회사에는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조직된 모아손(우리의 손을 모은다) 동호회를 주축으로 프리다이빙, 마라톤, 산악회, DIY, 제빵 등 다양한 동호회가 활발하게 운영중이다.


이들은 취미를 함께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그 의미를 넓혀가고 있다.


프리다이빙 동호회는 최근 바닷속 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DIY 동호회는 지역 아동돌봄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꽃장식을 만들며 정서적 교감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했다.


제빵 동호회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건강한 빵을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조직된 모아손은 김장 나눔을 비롯해 복지시설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섰다.


마라톤 동호회는 회원들의 달리기 기록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기부 러닝 캠페인을 운영하며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 있으며, 산악회는 정기 산행과 함께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자연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이처럼 알보젠코리아의 사내 동호회는 취미를 공유하는 모임을 넘어 직원들이 함께 배우고, 함께 봉사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직원들의 작은 실천은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며, 알보젠코리아만의 참여형 ESG 문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알보젠코리아 이욱세 대표이사는 “알보젠코리아의 사내 동호회는 단순한 복지 프로그램을 넘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문화”라고 소개했다.


그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키워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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