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의대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졸업 후 일정기간 시립병원에서 의무 근무토록 하는 장학제도 공약을 발표. 오세훈 후보는 15일 이같은 내용의 ‘공공의료 미래전략’을 발표.
그는 공공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민간대학 내 서울시 장학제도를 만들어 의대생에 장학금을 지원하되, 졸업 후 일정 기간 시립병원에 근무하는 의무를 부여하는 방안을 구상. 또한 권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동북권에 광진구 시립어린이병원을 건립하고 서울의료원 내 공공 암 치료 거점센터를 특화하고, 서북권에는 서부 장애인치과병원을 개소하겠단 계획을 공개.
오세훈 후보는 아울러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전담하는 ‘서울형 긴급치료센터’를 현재 2개에서, 5개 권역별 1개소씩 총 5개소로 확대, 매일 밤 12시까지 운영하겠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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