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한 종근당 회장 “향후 15년 골든타임”
오늘 창립 85周 기념식…“100년 기업 지향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 천명
2026.05.07 16:23 댓글쓰기

종근당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100년 기업 도약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의지를 다졌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과 글로벌 혁신신약 창출을 과제로 제시하며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종근당은 7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8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의 기원’ 낭독을 시작으로 창립 85주년 기념 영상과 선대 회장 어록 영상 상영, 임직원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장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업주 이종근 회장 창업 정신과 회사 성장에 기여한 선배 임직원들의 노고를 되새겼다.


이 회장은 “종근당이 85주년을 맞기까지 약업보국 신념으로 국내 제약산업 기반을 닦은 창업주 이종근 회장과 각자 위치에서 헌신해온 선배 임직원들 노력이 있었다”며 경의를 표했다.


이어 “제약산업은 급격한 환경 변화와 불확실성 속에서 엄중한 국면을 맞고 있다”며 “과감하면서도 정교한 전략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AI 기반 후보물질 도출을 통해 미개척 치료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완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창립 85주년 이후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향후 15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100년 기업을 향한 앞으로의 15년은 종근당이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하고 변화와 진화를 이뤄내야 하는 골든타임”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AI와 첨단기술을 능숙하게 활용하는 융복합적 사고를 갖추고, 민첩하면서 균형 잡힌 판단으로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병원6사업부 3팀 길원재 과장 등 8명이 가치창조상을 수상했다. 원자재팀 권오원 대리 등 7명은 30년 근속상을 받았다.


또 종근당홀딩스 재경팀 김정호 이사보 등 52명이 20년 근속상을, DM팀 편희수 차장 등 76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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