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1천억 등 송도 세브란스병원 3천억 추가 투입
2026.04.30 07:24 댓글쓰기

사업비 부족으로 개원 시기가 계속 미뤄지고 있는 800병상 규모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에 추가 공사비 3000억원이 투입, 건립에 탄력이 붙을 전망. 박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송도 세브란스병원 사업에 추가 공사비 3000억원을 투입하기 위해 금년 하반기 관계기관 간 변경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9일 설명

 

변경 협약 계획에 따르면 추가 투입 공사비 3000억원 중 1000억원은 연세의료원이 자체 부담. 나머지 2000억원은 인천시 산하기관들을 최대주주로 둔 SPC(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가 연세대에 빌려주거나 개발 이익금 일부를 우선 사용하는 방식으로 확보할 예정.

 

인천경제청은 2028년말까지 송도 세브란스병원이 개원하지 못하면 앞서 연세대 측이 조성원가에 매입한 송도 11공구 연세사이언스파크 부지를 회수할 방침. 송도 세브란스병원은 송도 7공구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 85900㎡ 부지에 지하 3층∼지상 13, 800병상 규모로 건립될 계획.

사업비 부족으로 개원 시기가 계속 미뤄지고 있는 800병상 규모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에 추가 공사비 3000 , .  " 3000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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