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일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TF(단장 이수진 국회의원)’가 첫 출범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TF는 최근 대구, 청주 등 지역에서 산모와 태아에 대한 응급진료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못해 태아가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에 대해 당 차원에서 종합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이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정책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수진 단장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응급의료 공백 문제는 환자 이송 문제를 넘어 분만·수술·마취·소아 등 관련 의료인력과 시설 등이 집적된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 중심 문제 진단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활동 방향을 밝혔다.
TF는 이수진 단장과 김윤 간사를 포함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김남희·박희승·전진숙 의원과 행정안전위원회 김성회 의원 등 총 7명의 국회의원이 활동한다.
또 현장성 있는 대안 마련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위원단도 함께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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