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지가 처음 발표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순위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과 셀트리온이 100위권에 포함. LG에너지솔루션은 14위에 오르며 국내 기업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셀트리온은 99위로 바이오·제약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100위권에 진입.
이번 순위는 타임지가 글로벌 통계 분석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협력해 처음 실시. 기업의 경제적 영향력뿐 아니라 사회·건강·환경 분야에서 긍정적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500개 기업을 선정. 특히 의약품과 백신을 통해 질병 부담을 줄이고 공중보건에 기여한 기업들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
국내 바이오·제약기업 가운데서는 셀트리온 외에도 SK케미칼, GC녹십자, 종근당, 씨젠,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이 500위권에 포함. 한국 제약기업 수는 많지 않았지만, 백신·바이오의약품·진단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
타임지가 처음 발표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순위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LG 100 . LG 14 , 99 100 .
(Statista) . 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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