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정준호 전(前) 안국약품 대표이사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유한양행⋅LG생명과학 임원, 안국약품⋅크리스탈생명과학 대표로 근무하는 등 43년 동안 국내 제약업계와 바이오업계를 두루 거친 전문경영인이다.
현재는 대한의료관광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와 국내 의료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정준호 전 대표 영입과 함께 근래 시장이 확대되는 제약, 바이오 및 헬스케어를 전담하는 바이오헬스팀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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