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 3명이 더 추가됐다. 현재까지 총 누적환자는 172명으로 늘어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2일 오전 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난 172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2명 늘어 27명, 퇴원자는 7명 늘어난 50명으로 집계됐다.
치료 중인 95명 중 불안정적인 14명을 제외한 나머지 81명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구분 |
확진자 |
퇴원자 |
사망자 |
치료 중 |
|
누계(6.22. 06:00) |
172 |
50 |
27 |
95 (안정적 81, 불안정 14) |
|
전일대비 증감 |
3 |
7 |
2 |
△6 |
신규 확진자 3명은 각각 건국대학교병원 입원환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환자, 대청병원 근무 간병인 등으로 확인됐다.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총 3833명으로 전날보다 202명 줄었고, 이 중 자가격리는 3048명, 병원격리는 78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