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가 최근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을 맞아 의과대학 건물 신축 및 미래공간 프로젝트 기금으로 2억원을 기탁했다. 배성호 총동문회장은 비에스코아이비인후과병원 대표원장으로 2018년 인하대병원 우주항공의학연구기금 1000만원을 개인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 개인 명의로도 기금 1000만원을 별도로 기탁하며 솔선수범했다. 이번 기금은 숙원사업이었던 의과대학 건물 신축과 미래 교육 환경 조성에 쓰일 예정이다. 인하대 의대 신축사업은 인하대병원 부지 내 옛 대한항공 운항훈련원 공간에 병원과 학교 경계를 허무는 하이브리드 의대 캠퍼스 조성이 핵심이다.
30 2 . 2018 1000 1000 . . .